안녕하십니까.
18기 공동대표에 입후보한 쿠루아이, 호영사랑입니다.
먼저 지난 3년 우리 집 퓨어를 위해 수고해 주신 17기 대표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지난 16기 공동대표로 입후보했을 때와 게시판지기로 활동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학창 시절, 그리고 호영님의 팬 생활을 하며 빼놓을 수 없던 곳이 퓨어였습니다.
언제나 호영님의 곁을 지키며 함께 걸어가는,
그리고 묵묵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우리 집.
저에겐 안식처가 되는 퓨어이지만
대표 선출에 난항을 겪는 것을 보니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퓨어 없는 팬 생활은 상상해 본 적이 없기에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봅니다.
향후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언제나처럼 호영님의 곁을 지키며 퓨어님들과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문득 생각날 때 퓨어님들이 찾아오실 수 있도록 저희가 퓨어를 지켜보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퓨어가 호영님과 발맞추어 걸어온 것처럼
앞으로도 현재진행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쿠루아이, 호영사랑 드림
*본 글에는 댓글을 작성 하실 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