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17기 공동대표에 입후보한 이든샘, lovelyhoi, min입니다.
먼저, 3년 동안 수고해 주신 16기 대표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에게 퓨어는 언제든지 찾아와도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따뜻한 품을 내어 주는 집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호영씨를 사랑하는 퓨어인들의 애정과,
힘든 상황에서도 퓨어를 지키려 노력해 주신 관리자분들 덕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가 용기를 내어 퓨어를 지켜보려 합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지켜진 퓨어를 통해
언제든지 호영씨를 보러 올 수 있는 행복을 누렸으니,
이번에는 저희가 다른 분들도 편안하게 퓨어를 찾아오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퓨어의 발전을 위해 무슨 무슨 일을 하겠다는 거창한 계획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호영씨가 가는 길을 우리도 발 맞추어 가며
지금까지의 시간 보다 더 오랜 시간 함께할 퓨어가
우리가 사랑하는 호영씨를 닮은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퓨어는 호영씨의 과거와 현재가 같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미래를 기록할 공간이기도 합니다.
항상 노력하며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호영씨와
그분을 지지하며 응원하고 사랑하는 우리가 함께할
퓨어를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든샘, lovelyhoi, mi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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