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든샘과 lovelyhoi, min 이라는 닉을 사용하는 손호영씨의 오랜 팬입니다.
퓨어의 대표 선출 때마다 연장을 거듭하는 상황을 보며
얼른 좋은 분이 선출되어야 하는데 하고 걱정만 했지 우리가 한번 지원해볼까 하는
생각조차 못한 수동적인 팬이었습니다.
17기 공동대표 선출도 3차 연장을 한다는 공지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걱정만 하다가 이번에는 저희가 용기를 내어 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호영씨를 사랑하고 응원한 시간 동안 항상 뒤에서 묵묵히 바라만 보는
소심한 팬이었기에 이렇게 후보에 지원하는 게 두려운 마음이 앞서지만
이번에는 서로 용기를 내어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불안함이 있지만
호영씨와 우리의 퓨어를 위해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며 퓨어를 지키려고 합니다.
부족한 팬이지만 저희가 호영씨와 퓨어를 위해 활동할 기회를
주시기를 바라며 자천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