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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네요..^^
 나뭇잎호이  | 2010·05·06 21:04 | HIT : 1,586

안녕하세요..

요즘에 너무 바빠서 눈이 핑핑돌아가는 츠자입니다..ㅎㅎ

날짜도 잊고 있었는데 벌써 5월이 된지 몇일이 지났네요..

5월 첫글도 아닌데 제목이 저런것은 그냥 제목에 쓸말이 없어서;;;

간만에 정말 일찍끝나서 신나서 옷도 안갈아 입고 글쓰기 버튼눌렀는데..

그동안 미뤄두었던 올슉업 감상기나 써보려 합니다...호호호


요즘 올슉업에서 손채드님의 감상평은 그저

아주~너무~ 즐겨주신다^^

이겁니다.

그냥 채드로 태어나서 자란 사람처럼..

그냥 무대위에 손호영은 채드일 뿐이네요...


어제는 어린이날이었지요..

평일에 보는 올슉업이 너무나 오랜만이었던 저는 정말이지 행복했습니다.

막이 오르고 무대에 등장한 채드님을 보는데...

정말이지 이건 제가 팬이아니었더라도

그냥 오빠만 보았을것 같은 그런느낌

분명히 너무나도 넒고 많은 사람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뮤지컬의 무대에서

오직 한사람 오빠만이 눈에 보이고 오빠의 목소리만 귀에 들려오더라구요~


마치 오빠의 무대인냥 생각이 드는건

완전히 채드화되어버려 손호영을 잊은 그 모습에서

진정 무대를 즐거는 프로 손호영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지 싶네요...





제가 올슉업보면서 절로 눈이 더 가는 오빠의 신체부위는 바로 손이랍니다.

까만색의 옷을 즐겨입는 채드님이시다보니

유달리 하얗고 가느다란 오빠의 손가락은 어찌나 빛이 나고

배우들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주실때 저는 정말 손에만 눈이 가요..

대사하면서 감정표현을 할때 손으로 제스츄어를 많이 하게 되잖아요

특히 오빠의 솔로곡인

I don't want to에서 그 노래 자체가 상당히 웃음이 나는데도

전 오빠의 손 쳐다보느라 웃지도 못한답니다.ㅎㅎ



오빠의 매력부위가 손만은 아니지만요...



올슉업을 보며 가장 행복한건

그 순간 제자신을 잊고 채드와 나탈리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는거에요

너무나도 지치고 바쁜 제 모든일들은 어느 순간 다 사라져버리고

무대위의 채드에게 제 모든것을 맡길 수 있게 되요.

그래서 전 더 올슉업하게 되나봐요^^ㅎㅎ


글도 오랜만에 써서 더 어찌이어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아직 올슉업을 덜본건지.. 내용이 잘 생각이 안나고..

다음에 또 보고 또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빠 보고싶어요~~~~~~

손채드 호이팅^0^
사랑둘
우리왕자님 어제 이곳(공연장)에 오신 분들은 다 착한 어린이라고 하셨죠?
아마 이번 클스마스에 전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 받을듯..ㅎㅎ

근데 님은 손을 보시나보죠? 참 바람직하시군요.
전 요즘 손채드님의 식스팩에 열중하느라ㅡㅜ
정말진짜로 전 얼굴팬이고 목소리팬이었을뿐인데
바로 앞에서 보여주시는 환상적인 그 라인에 삘이 꽂혀서리...
우어어어 완전 조각이세요. 그것도 백자빛 도는ㅠㅠ

10·05·06 21:19 수정 삭제

사랑둘
참참... 글 좀 자주 올려주세요.
댓글족인 저...요즘 심심해 죽겠습니다
글 올리시면 댓글 빠릿빠릿하게 달아드릴테니
호이편여러분 제발 글 좀 올려주세요!

10·05·06 21:24 수정 삭제

goer
저 어제 후기를 어디에서도 못찾아 좌절중이였는데ㅠㅠㅠㅠ...님! 감사해요~!
복 받으실거예요.

10·05·06 23:27 수정 삭제

fortune
아직 부족해요..... 더 많이, 더 자주, 더 길게..... 그렇게 올려주세요 ㅎㅎㅎㅎ
아웅... 아직도 손채드님께옵서 눈에 선~~한데, 시간은 왜이리 훌쩍 잘 가는지....
그래도 이렇게 올려주시는 후기덕에, 괜히 후기속 내용에 닥빙하며 즐거울 수 있는건,
역시나 완전히 채드화된 오빠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질 때문일테지요

그나저나 정말 댓글다는건 자신있는데,
글좀 많이많이 올라왔음 좋겠어요~~~ㅎㅎ

10·05·06 23: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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