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떡 잘 먹고 사이트는 들어오질 못했어요
그러다 콘서트 여운 덕에 영상들 보다 예전 생각에 검색해보니 이렇게 퓨어가 아직 있네요 너무나 감사하게도
아가팬일 때의 닉네임을 쓸까하다가 너무 오글거려서 차마... 그건 못썼지만 ^^;
예전 사이트 배너, 스킨 다 기억하는데 참 신기하네요
긴 시간 사이트를 잘 지켜주신 분들 덕에 저의 추억 또한 실재함을 확인하게 돼 무척 감사하네요
이제 20대 게시판 들어갈 나이가 차고 넘치지만 그때와 같은 마음으로 여기 써봅니다
여전히 다들 오빠를 좋아하는 마음을 함께 공유하며, 종종 어디서든 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