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는 참 더디가는 것 같은데,
1년은 정말 금방가네요
벌써 오빠의 생일이 돌아오다니...^^
전... 올해 호이데이는... 표도 구하지 못하고... 일요일은 움직이기도 어려워서...
맛있는 퓨어떡 구경도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지만,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은 발사~ 했으니까 괜찮다, 괜찮다 홀로 위로중입니다ㅜㅜ
꽃피는 계절이 다가오면
꽃보다 반가운 오빠의 생일날^^
국경일이라고 부르면서 항상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
올해도 찾아와서 절 행복하게 하네요~
얼굴을 볼수는 없어도, 직접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 퓨어가 올해 생일에도 오빠의 곁에 있기에
이렇게 생일축하한다고 남길 수 있어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빠~~~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앞자리가 바뀌어버린 생일날이지만 ㅎㅎ
30되었을때 30살이 되어도 40을 넘긴대도 홀로 내팽겨쳐있지 않을거라고 불렀던 그 노래가
아직 유효한 약속으로 남아서 오빠곁에 있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흑흑.... 그저 하고픈말은... 내년생일에는 꼭 함께해요ㅜㅜ 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