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덟번째 호영씨 생일 축하모임... 여전한 퓨어의 따뜻한 떡.. 감사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조용한 퓨어이지만 그래도 여전한 퓨어라 다행이고 그리고 호영씨의 그리고 우리의 퓨어로 남아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조금씩 단단해지는 호영씨가 느껴지고 보여져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귀엽고 다정하고 그리고 따뜻한 호영씨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내년도 후년도 그리고도 오랫동안 매년 3월은 함께하길 기도하며...
애써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올 한해 모두 호이팅하시고.. 특히 호영씨에게 많은 행운과 좋은 기운이 함께하길..
마지막으로... 그 좋은 목소리로... 그 멋진 모습으로...
공연 좀 합시다!! 어제 그 공연장 좋더만요~~ 시야도 소리도... 사이즈도 적당하고...
공연해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