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이자 킬러인 호영씨의 생일 축하하고
올해도 같이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늘 그러하듯이 미니콘까지....
작년 솔로 단콘에서 못들었던 작은가방부터
또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운다...까지!
그리고 의외의 널사랑하지않아!!! 넘 좋았어요.
그리고 이 잔치에 빼놓을 수 없는 퓨어와 퓨어떡!!!
너무너무 고생들 하셨고 또 고마웠어요 ♡♡
올해도 자주 많이 다같이 봤음 좋겠네요.
다들 호이팅!!! 입니다.
다시한번 축하하고 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