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속에서 작은 희망이 싹이 트리
어둠 지나 새벽이 오면, 작은 희망 푸른 불꽃 되어 타오르리라
그날엔, 모두가 다 함께 만나지리라
또 다시 만나지리라
뮤지컬 끝난지가 언제인데....
멋진 공연 잘 봤다고 표현해 보고 싶었지만, 필력이 안돼서 포기했고
금강1894를 기억하며 뭐라도 표현하고 싶어서 꼼지락 낑낑...
성남이 멀었다는것 말고는 출연 배우분들 모두 너무 멋졌고, 연출도 내용도
다시 장기공연으로 올려지길 바랄만큼 너무 좋았던 뮤지컬
넘버도 내용도 여운이 참 많이 남는 금강이네요.
신하늬를 열현한 호영씨는 페스트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너무 멋진모습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냈던 금강1894
언젠가는 또 다시 또 만나지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