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나올까? 기다림의 끝은 어딜까? 하며
하염 없이 묵묵히 호영씨를 응원하고 있었어요.
이번주에 터진 기사에 얼마나 기쁘던지요.
5년만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
23일에 쇼케이스 한다는 소식에 눈물이 났어요.
얼마나 그립고 보고싶고 듣고 싶었는지요.
간전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또 한번
깜짝 소식에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10년전 9월 첫 솔로 쇼케이스에서 얼마나
떨렸던지요.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안 믿겼어요.
기나긴 기다림끝에 새 노래를 가지고 컴백하는 호영씨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하고 그저 마냥 호영씨가 좋아요.
이번에 새로 나온 모든곡들 다 좋다고 하시니 기대 됩니다.
우리 자주 만나요. 너무 행복하고 너무나도 좋습니다. 손호영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