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일 축하 글을 써보네요.
바쁜 일상속에 활력소가 되어준 호영씨
십년이 넘도록 축하한다는 말 해왔는데도
한동안 내가 바빠서 축하도 못하고 넘어갔어요.
얼마만에 함께하는 생일파티인지 너무 떨려요.
받기보다는 더 많은 것을 나누어 주는 우리 호영씨
항상 고맙고 또 고마워요.
36살 생일 정말 많이 많이 축하해요.
호영씨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워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자주 만나요.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기쁜날이에요.
이제야 따뜻한 봄이 다가 오고 있는거 같아요.
호영씨가 있어 정말 행복하고 너무 너무 좋아요.
호영씨가 오래 오래 행복하길 바랄께요.
다시 한 번 더 호영씨의 생일을 축하해요.
손호영짱!!!! 36살 생일을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