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white2 stroy
main abouthoi board info pds pure2
자유게시판 20+게시판 우리방


아 이곳에 얼마나 글을 써보고 싶었던가요...
 타미  | 2014·11·16 19:56 | HIT : 551


10대 시절 이곳에 얼마나 글을 써보고 싶던지.......
물론 성인이 된 이후에 제일 먼저 한 일 중에 하나가
우리 큰집 20+게시판에 글을 쓴 것이기는 했으나
이번에는 뭔가 또 좀 새롭습니다ㅋㅋㅋ
흐른 세월만큼 닉네임도 바꾸고ㅎㅎㅎㅎㅎ
(큰 차이는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미성년자 시절에는
여기에 글 한번 쓰는게 소원이었다구요!!!ㅋㅋㅋ)

소중한 큰집, 우리 큰집하면서 하는 일 없이 맨날 들락 거리기만 하지
도움이 못되어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그러면서도 늘 함께해주어 고맙습니다


요즘은 그런 생각을 많이해요
아.. 행복하다^^
다른 퓨어님들도 그러신가요??ㅎㅎㅎ
늘 누릴 수 있는한 가장 큰 행복 안에 퓨어 식구들과 호영님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두서없는 한 줄 적고 갑니다....

N  글쓰기전에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purewhite2 14·05·04 529
N  메일주소 작성과 일회성 닉네임 사용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purewhite2 10·04·25 1553
N  purewhite 2nd story 20+게시판 관리지침 [+이전게시판]  purewhite2 10·04·25 2619
155  그, 동안이 행복했던 주말이 지나고 첫번째 월요일...벌써부터 그립네요~  내맘가득호영 16·10·31 248
154  손리유 원장님을 보내며...  peas 16·10·06 276
153  너무 행복합니다  얄리샤 16·05·15 323
152  오늘도 사랑합니다  구름떼 15·03·28 519
151  늘 그렇듯 아름다운 그대에게  정원 15·03·28 560
150  호영씨 생일축하해요  얄리샤 15·03·26 434
 아 이곳에 얼마나 글을 써보고 싶었던가요...  타미 14·11·16 551
148  퓨어 오랜만이네요.. ^^  Thankshoi 14·09·07 607
147  설레였던 14.8.24 대구일콘  사랑하는 호이호영 14·08·25 735
146  호영씨~다시웃어줘서 고마워요.엄지짱!!  지니 14·08·20 721
145  호영아~ 다시 너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어 행복해  호이바라기 14·08·07 770
144  손호영이 원하는 대로 ... 호영씨의 방식대로...  peas 14·07·27 810
143  2014년 여름, 신곡을 노동요 삼아 일하는 지금에 감사하며.  simplyhoi 14·07·20 725
142  조금은 슬림해진 헐크같은 팔뚝을 바라며....  esperanza 14·07·19 844
141  타임머신...그리고 뜻밖의 깨달음  식은 커피 14·07·18 696
140  저 서울콘 첫날가는데.같이 가서 수다떨고싶어요  구미경찰서god본부 14·06·20 755
139  god의 컴백.......아프지만 반가운 모순된 마음  esperanza 14·05·10 1969
1234567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