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동안 퓨어라는 이름으로 호영오빠를 지켜주신 분들을 여기와서 뵈니 반갑기도 하고 한편으론 죄송스런 마음도 드네요.
천리안 시절부터 여기 자유게시판 드나들던 아가팬이었는데, 어느덧 스물여덟이 되서 그렇게 부러워하던 이 20대 게시판에 글을 쓸 수도 있게 됐어요. ^^ 저 기쁜 마음으로 써도 돼죠?ㅆ
자주 오진 못했어도 가끔 와보고..
이런 저런 일 생길 때마다 마음으로 누구보다 잘 되길 기도했는데..
요즘 다섯명이 모여 다시 컴백하고 활동하는 걸 보니 여기에 글을 한 번 써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괜히 예전 제 닉네임 검색도 해보고.....^^
여기 계신 분들처럼 저도 지금부터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호영오빠 응원해볼까 해요.
제 팬 생활 중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 이 퓨어도 자주 들를게요.
늘 호영오빠와 함께 여기 계신 모든 팬분들에게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다들 남은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