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아~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것 같다
항상 너를 아끼며 바라보고 있었는데 한번도 힘내라고 응원도 못하고 지내다
콘서트에서 환한 너의 모습을 보니 괜히 미안해져서 마음이 많이 남았어
근데 그동안 어쩜 더 멋있어지고 노래실력도 성장하고 너의 많은 노력들이 느껴져서 미안하기도 하고 감사했어
자주 글을 남기며 표현하지는 못하겠지만 항상 너를 지켜보며 네가 잘 되기를 응원하고 있단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의 멋있도 무한긍정의 모습 보여줘야해~
근데 힘들면 버티지 말고 힘들다고 얘기도 해줘
아무렇지 않는 모습이 더 마음 아프니까
사랑한다 호영아 힘내고 앞으로도 너의 멋진 모습 응원하며 기대할게
god 함께 하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