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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이 원하는 대로 ... 호영씨의 방식대로...
 peas  | 2014·07·27 23:39 | HIT : 788
이젠 슬슬 손호영 방식으로 적응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일에 집중할땐 딴 거엔 전~혀 신경못쓴다는 그의 고백 같은 글...
글쓰기 너~ 무 힘들고 어렵다는 그의 투정같은 말투..

저 완전 100프로 적응 되었으요.. ㅍㅎㅎ

일할땐 절대 신경안쓰이도록 조용히 제 할일 하면서 열심히 돈모으고 있겠습니다..흐흐흐..
글이요? 예전에 너~~ 무 조용하실땐 쩜!! 하나라도 찍어주시면 잘 있다는 소식으로 알아듣겠다고 투덜거린 기억도 있지만요..
괘안아요...쩜 안찍으면 어떠실까요.. 공홈 뭐 이런거 그냥 시간 나실때 들어오신다는 믿음으로 우리끼리 잘 놀고 있을께요..^^

전.. 그냥... 호영씨가 울끈 불끈한 모습으로 여전히 웃으며 돌아와주셔서 ...  그냥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이 행복하고 즐겁다는 호영씨의 소식에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우리 함께해요...
손호영이 원하는 대로... 호영씨의 방식대로...

가을엔 새로운 호영씨와의 만남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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